이번 특위는 조윤성 위원장과 이향숙, 민광준, 최명호, 안홍순, 이창규 의원 등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6곳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증평군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 △증평군 행복돌봄센터 건립 △증평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증평인삼씨름장 증축 및 리모델링 △보강천 파크골프장 확장 △증평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이다.
특위 위원들은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조사 과정에서 자재 관리 상태, 민원 대응, 현장 안전대책 등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고 구체적인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조사 결과 도출된 지적사항 및 조치의견 등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집행부에 이송해 향후 사업 추진에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조윤성 위원장은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현장의 작은 문제점까지 면밀히 살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통해 건설행정의 투명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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