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을 맡은 김만권 경희대 학술연구교수는 기성세대가 만든 사회문제를 살펴보고 미래세대와 함께 새로운 돌봄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인공지능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생활은 더욱 편리해지고 있지만, 기술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며“경기도서관은 AI스튜디오, AI북테라피 등 다양한 AI 체험 공간을 운영하는 동시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의 돌봄 기능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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