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2016년 증평군과 NH 농협은행 증평군지부가 체결한 금고협약에 따른 것으로 군 금고 운영에서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H 농협은행 증평군지부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5000만원씩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지난해부터는 기탁금을 500만원 증액해 매년 5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연제문 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증평의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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