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클래스에는 중국 랴오닝성 직업기능대회 중식 조리 부문 금메달리스트인 황진위 셰프를 비롯한 다롄 셰프들이 참여해 성게알을 활용한 요리와 조리법을 소개했다.
사전 신청한 팀들은 셰프의 설명과 시연을 살펴보고 직접 요리를 만들며 중국의 음식문화를 경험했다.
가족들은 낯선 식재료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함께 음식을 완성하며 색다른 추억을 쌓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춘천의 우호도시 다롄과 이어온 교류를 시민들이 요리와 체험으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서 16일에는 이탈리아 파르마의 미켈레 부이아 셰프가 생면파스타 ‘또르뗄리’를 소개하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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