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의 운영 투명성 확보를 강조하며 내년 3월 시행되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에 맞춰 센터의 운영방식을 재검토하고 사회연대경제 전담조직의 확대 및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춘천 번개시장과 근화·소양 자율상권 구역 활성화와 관련해 일회성 행사나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영업 현황과 상권 침체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평일에도 고객이 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상권 회복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강원청년센터의 협소한 공간과 접근성 문제를 지적하며 타 지자체 청년센터와의 비교를 통해 이전계획과 재원 확보 방안을 구체화하고 청년들의 이용 편의성과 상담·활동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속한 이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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