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문화재단의 특성을 살린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돕고 지역 복지시설과의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재단 임직원 9명은 새라새주간보호소 이용자들의 노래 부르기, 악기 연주 등 음악 활동을 보조하며 문화체험을 도왔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시설과 협력해 문화예술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하며 지역 복지시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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