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특별시’는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하는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11월 프로그램은 가을 제철음식 특집이다.
향긋한 시금치와 고소한 두부 소보로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크림 리조또 △육즙 가득한 미트볼과 진한 크림소스가 어우러진 스웨디시 미트볼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10명의 인원을 모집한다.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1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11월 남해특별시 체험프로그램은 가을 제철음식을 주제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차례의 쿠킹클래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창생플랫폼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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