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로컬푸드 10주년을 기념하고 도농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수원시와 이천시, 봉화군, 수원농협, 수원자활센터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선보였다.
상추·배추·표고버섯 등 수원 지역 농산물과 봉화 사과 등 이천·봉화 지역 특산품, 자매·우호도시 제휴 상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했다.
수원쌀 ‘정다미’ 와 수원자활센터 화초사업단의 국화·화훼류 등도 선보였다.
수원시는 직거래장터를 지속해서 확대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 지역 간 상생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로컬푸드 10주년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하고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렸다”며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상생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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