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2026년 대교동 주민자치회 시책사업의 하나로 새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출산 가정의 기쁨을 나누며 양육에 대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영석 대교동장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모든 가정에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행복한 육아의 시작에 기쁨을 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생아 출생등록 축하용품 지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교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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