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의령군 선수단 400여명이 참가해 3일간 경남 18개 시·군 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특히 족구는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6연패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야구에서도 우승을 거뒀으며 요가 단체전 1위와 파크골프 군부 남자 일반 개인전 1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볼링과 정구가 각각 군부 종합 2위, 게이트볼이 종합 3위에 올랐다.
의령군 선수단은 개회식에서도 질서정연한 입장과 단합된 모습을 선보여 ‘입장식 모범상’을 받았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