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과 반려동물의 복지 증진 및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반려견 쉼터 ‘아름들’은 올해에만 1만여명의 시민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내 대표적인 반려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동절기 휴장 기간 동안 시설물 안전 점검과 시설 보수, 환경 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내년 재개장 시 시민과 반려견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김준희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쉼터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휴장을 결정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너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재개장 이후 더욱 만족스러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