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책을 읽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스스로 배우고 실천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27일 용현중학교를 시작으로 28일 신흥여자중학교, 30일 인천남중학교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자신의 흥미와 진로 발견하기 △스스로 생각하고 배우는 힘 기르기 △읽는 힘을 미래의 성장으로 연결하기 등을 독서와 연계해 강연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독서는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핵심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배움의 의미를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인문교육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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