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우수 2명, 장려 11명으로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교육청은 부서와 기관, 시민의 추천을 받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심사에서는 △교육수요자 체감도 △적극성·창의성 △과제 중요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전국 최초로 별도 예산 없이 개발해 569개교를 지원한 ‘학교도서관 실무비서 AI’ 와 시설공사 하자 문제를 끝까지 추적해 시설관리 방식을 개선한 사례 등이 있다.
이번 심사에서는 총 5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관행을 넘어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