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꿈과 끼를 탐색하고 신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이 다양한 기술과 창작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XR 기반 산업안전 실감 체험을 통해 가상 환경에서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탁상시계와 우드버닝 등 창작 조형물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레이저각인기를 활용해 자신만의 컵을 만드는 체험을 하며 첨단 기술이 실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았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XR 기술과 레이저각인기를 직접 체험하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나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더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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