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무대에 올라 노래와 끼를 선보였으며 현장을 찾은 구민과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해구의 성공적인 출범을 축하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민과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박상철, 김혜연, 김희재, 강문경, 오로라 등 초대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쳤다.
관객들은 흥겨운 공연에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서해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에 많은 구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살기 좋고 활기찬 서해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인천 서해구편’본선 녹화분은 2027년 1월 24일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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