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직무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완화하고 건강한 감정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직원들이 일터와 일상에서 스트레스 요인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1·2회차로 나뉘어 이론과 실습을 함께 체험했다.
직무스트레스의 원인을 진단하고 예방 관리법을 배운 뒤, 아로마테라피와 플라워테라피로 심신을 이완하고 나만의 힐링 작품을 직접 만들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익혔다.
프로그램 직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가자 대다수가 프로그램 구성과 강사 역량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의 시간이었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터는 직원들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는 데서 출발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 모두에게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시민께 드리는 공공서비스의 질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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