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5개 소방서와 119특수대응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본부 회계장비과 소방장비팀장 등 19명의 점검인력이 참여해 소방장비 관리 및 운용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장비 생애주기별 관리상태 △현장대원의 장비 조작능력 및 숙련도 △소방장비관리시스템 활용실태 등이다.
특히 기동·화재진압·구조·구급·통신·측정·보호·보조장비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장비의 관리상태와 운용능력을 중점 점검하고 소방장비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체계적인 관리체계 정착에 중점을 뒀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장비의 철저한 관리와 숙련된 조작능력은 재난현장에서 시민과 소방대원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요소”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소방장비의 운용 신뢰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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