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관내 유소년 축구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영통구의 예산 지원을 통해 참가비 없이 대회를 운영해 유소년 선수들이 부담 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영통구는 지역 내 가장 활성화된 생활체육 종목 중 하나인 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에는 생활체육대회 지원 예산을 더욱 확대해 생활체육 인프라 조성 및 지역 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영통구의 지원을 통해 유소년 꿈나무들이 부담 없이 마음껏 뛰놀며 기량을 펼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체육 동호인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대회 활성화 및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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