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대도시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아동과 가족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베베핀, 두근두근 새친구’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 다채로운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가족 뮤지컬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다만 예매 수수료는 관람객이 부담해야 한다.
예매는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 영유아와 아동들에게 즐거운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고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들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가족 친화적 양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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