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초등학생 자녀와 아빠 등 50가정 1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명랑운동회와 도시락 만들기, 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아빠와 함께 뛰고 웃으며 보낸 하루가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육아는 아빠가 돕는 일이 아닌 부모가 함께하는 일인 만큼,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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