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귀농귀촌인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농촌체험과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단양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김장김치 담그기와 사과 따기 등 농촌의 일상을 체험하며 농업과 농촌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에 대한 교육과 선배 귀농귀촌인들의 정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실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특히 단양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른 ‘시루섬 기적의 다리’를 탐방하며 아름다운 남한강의 풍광을 감상하고 시루섬에 깃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단양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단양의 농촌생활과 귀농귀촌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1박 2일 동안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단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단양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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