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운중학교 학생 15명은 생크림 컵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인근 계양효성해링턴플레이스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정성껏 만든 컵케이크를 어르신들과 나누며 이웃을 위한 작은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을 위한 컵케이크 만들기 및 나눔, 유기견 보호소에 전달할 수제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청소년 86명이 참여했으며 총 97명과 기관에 나눔을 실천했다.
활동에 참여한 서운중학교 학생은 “직접 만든 컵케이크를 어르신들께 전달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봉사의 가치를 경험하고 지역사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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