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창 대표는 강릉 지역 3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부친 최근영 씨와 모친 김미자 씨, 형 이진영 씨에 이어 가입해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갔다.
이날 가입식은 최우창 대표와 가족, 김중남 강릉시장, 신형철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우창 대표는 “가족들이 실천해 온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실천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가족이 함께 이어가는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최우창 대표와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강릉시도 이러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에 기부하기로 약정한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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