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식 전달은 행사장 일원에서 교통 지원과 안전관리 등을 맡은 경찰관과 소방관, 해양경찰 등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수시새마을회와 주민자치협의회, 여수시이통장연합회에 이어 네 번째로 민간사회단체 릴레이에 참여해 지역사회에서 이어온 나눔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성호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장은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해주시는 현장 근무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준비한 간식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섬박람회를 마지막까지 응원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사회단체들이 릴레이로 현장근무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박람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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