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한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문화재단을 비롯한 문화재단 3곳과 의료기관 5곳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 유공납세자는 오산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입장권을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재단은 공연관람 비용 부담을 덜어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우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재철 대표이사는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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