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는 용두파출소, 제천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용두동자율방범대, 하소4단지 관리사무소, 용두동행정복지센터 등 5개 기관 및 단체에서 약 5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소4단지 주변 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범죄예방 수칙과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범죄 의심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신고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안미선 용두동장은 “주민들의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용두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두동 지역 단체는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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