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마약류 오남용과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집단 괴롭힘 등 청소년 간 폭력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관련 범죄 금지, 청소년 간 집단 괴롭힘 등 유사 폭력행위 금지에 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울타리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과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 및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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