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천의료원 간호사가 맡아 90분간 진행하며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성인·영유아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한다.
특히 교육용 모형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성인과 영유아의 나이별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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