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5동, 지역사회 나눔 실천하는 착한가게 3개소 현판 전달 (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가게 51~53호점에 현판을 전달하고 정기 후원으로 나눔에 동참한 업체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탁하는 가게다.

모금된 후원금은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번에 새롭게 착한가게에 동참한 업체는 친절한 노인복지센터, 웰빙사우나, 부자삼겹살 등 세 곳이다.

각 업체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업체 대표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강숙 만수5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관내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