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안전과 화재예방 활동에 헌신해 온 지정애 이임대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문점숙 대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정애 이임대장에 대한 감사패 및 기념품 전달 △이임사 △문점숙 신임대장 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기 전달 △취임사 △축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지정애 이임대장은 2002년 11월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24년간 각종 재난현장 지원과 화재예방 홍보,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새롭게 취임하는 문점숙 대장은 2009년 12월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다양한 소방안전 활동과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화정지역대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대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는 화정지역대장을 중심으로 화정지역대가 더욱 화합하고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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