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농업기술센터, 오는 11월 ‘토양이야기’ 공개 강좌 (천안시 제공)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24일 ‘농업인도 도시민도 함께하는 토양이야기’ 공개강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토양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토양관리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입문·기초강좌로 기초적인 토양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 농업인 및 도시민 등 100명이며 신청은 온라인, 전화 등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관련 문의는 센터 교육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박진수 농촌지도사는 “토양은 농업의 출발점이자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토양의 가치를 이해하고 도시민들도 농업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