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 할인은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원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 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단, 배정된 지원 예산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특히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경우 혜택은 더욱 커진다.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 시 기본 5% 캐시백에 이번 페스티벌 추가 5% 캐시백이 중복 적용되어 결제액의 최대 10%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정 경제진흥과장은“이번 추가 캐시백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알뜰한 소비의 기회가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 체감 경기를 살리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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