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웅시대는 올해 1월에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상주영웅시대 측은 “상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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