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평화기념관, 11월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음성군 제공)
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11월 주말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1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회차별 참여 인원은 선착순 25명이며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단, 재료 소진 시 일찍 마감될 수 있다.

토요일에는 양말목을 엮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티매트를 완성하는 ‘양말목 티매트 만들기’체험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생활소품을 완성할 수 있다.

일요일에는 다양한 향을 맡아보고 취향에 맞는 향을 골라 섬유탈취제를 만드는 ‘나만의 향기를 담은 섬유탈취제 만들기’체험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들며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