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은 신중년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디지털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아 △ATM 이용 △음식 주문 △영화 예매 △병원 접수 △민원서류 발급 등 생활 속 키오스크 이용 방법을 실습했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 돌봄로봇 ‘초롱이’ 와 AI 그림일기 ‘나의 일기쓰기’등을 체험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참여자들에게 디지털 기기를 더 쉽고 자신 있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 속 디지털 환경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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