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려장은 장수를 상징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지팡이다.
이날 방문은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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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감사의 마음 전하고 건강과 행복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