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이도완 부군수 주재로 전 부서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인구 5만 4천 명 사수를 목표로 실효성 있는 인구 유입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대책으로는 기관·단체·기업체 대상 주소 갖기 운동 추진, 인구증가 특별대책위원을 활용한 인구증가 시책 추진, 읍면별 담당 마을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독려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군은 매월 ‘내직장 및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매주 전 부서와 읍면의 인구증가 추진실적을 점검하는 등 인구 유입 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행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이도완 부군수는 “인구 5만 4천 명 사수는 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며 “각 부서와 읍면이 긴밀히 협력해 인구 유입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한 명이라도 더 인구를 지켜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