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점검은 영월지역 도로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점검 대상은 국가지원지방도 3개 사업과 국도 1개 사업 등 총 4개 사업이다.
주요 사업은 △국지도 82호선 주천~판운 도로건설사업 △국지도 88호선 주천~한반도 도로건설사업 △국도 31호선 영월 북 문곡~연덕 도로건설사업 △국지도 88호선 한반도~남면 도로건설사업이다.
김학조 의원은 현장에서 도로건설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교통사고 위험 감소와 도로 침수 문제 해소, 이동시간 단축 등 주민들의 교통 편의 개선을 위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 의원은 “국도·국지도 건설사업은 교통안전 확보와 도로 침수 문제 해소는 물론, 고속도로와의 연계를 통한 광역 접근성 개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 관광과 물류 산업 활성화, 주민 생활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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