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의 지원을 받아이사부기념사업회가 추진한 이번 행사는 이사부장군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다시금 일깨우고 삼척이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출항지였음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독도 사진전은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시민과 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으로 구성됐으며 평소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서울 지하철역, 삼척항 지진해일안전타워에서 상설전시로 삼척해상케이블카 대합실과 삼척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순회전시로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사부장군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해양 개척정신을 상징하는 동해의 대표 해양역사인물”이라며 “앞으로도 이사부장군의 출항지인 삼척을 알리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두가 독도의 의미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이사부 선양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