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횡성군게이트볼협회와 횡성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 81개 팀 약 700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가해 스포츠를 통해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8시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주요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매 경기 수준 높은 승부를 선보였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정을 나누는 진정한 한마음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박근식 횡성군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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