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들이는 남성 독거노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한국민속촌의 전통가옥과 옛 생활문화를 둘러보고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재성 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은둔형·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요리·정리·건강·개인위생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 자립과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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