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26일 구자열 원주시장과 조창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조창진 회장은 현재 G1강원민방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제20대 원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제24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
이번 기부는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개인 기부금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의미를 더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에 큰 뜻을 모아주신 조창진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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