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이 주최·주관하고 온양3동 기관·단체장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온양3동 개청 이후 처음 열린 기관·단체 합동 명랑운동회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온양3동을 비롯해 온천지구대, 예비군동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행복키움추진단,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남·녀새마을회, 적십자봉사회, 88자율방범대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행사는 임승근 온양3동장의 대회사와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사랑의 박 터트리기’를 비롯한 7개 화합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경기를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며 기관·단체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온양3동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 회원들이 힘을 합쳐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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