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는 글쓰기, 요약, 번역, 이미지 제작 등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구는 생성형 AI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구민들이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캔버스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제미나이로 시작하는 생성형 AI △캔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3개 강좌로 운영된다.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수강생이 직접 질문을 입력하고 생성된 결과물을 활용해 보며 AI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강 신청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중랑구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강좌별 교육 일정과 대상, 정원 등 자세한 사항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그동안 기초 컴퓨터, 스마트폰 활용, 문서 작성 등 다양한 정보화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최근에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생성형 AI 관련 강좌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구민의 수요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교육 과정을 다양화하고 더 많은 구민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생성형 AI는 이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됐다”며 “구민 누구나 필요한 때 필요한 곳에서 배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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