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함께 했으며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특별 강연,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5개 구 새마을부녀회는 결의문을 통해 지역사회 헌신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남희수 대전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새마을부녀회는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자원봉사를 실천해 왔다”며“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부녀회가 일조할 수 있도록 자긍심과 조직 결속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축사에서“새마을부녀회는 재난구호와 환경정화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항상 헌신해 오셨다”며“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대전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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