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 성과와 혁신 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평가는 △시스템 운영 성과관리 실행력 강화 △디지털 전환 기반 확충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 △안전한 정보화 사업 추진 △안정적 정보통신망 운영 및 서비스 연속성 확보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CCTV 설치 최적지 분석’ 사례를 발표해 디지털 기술의 행정 접목 성과와 타 시·군 확산 가능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은 역량을 군민을 위해 더욱 충실히 발휘하겠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군민이 신뢰하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