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는 지난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이 본격 시행된 지 6개월을 맞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구민 인지도를 높이고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격적인 현장 홍보에 앞서 돌봄 사각지대 발굴의 최일선에 있는 통장협의회 등 지역 유관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주요 서비스를 알리는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교육을 이수한 단체 회원들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1:1 맞춤형 홍보를 펼쳤다.
영도구 관계자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6개월을 맞아 많은 주민이 모인 축제의 장에서 유관단체와 함께 통합돌봄 제도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구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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