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체감하는 국익중심 실용외교로 한 걸음 더 hwp (외교부 제공)
외교부가 ‘제16회 202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외교부는 외교가 국민의 실생활과 동떨어져 있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인식을 바로잡고자,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외교활동·성과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며 국민과의 거리를 좁혀 왔다.

우리 국민·기업이 해외에서 경험한 실제 사연을 재구성한 ‘공관에서 온 답장’, ‘팀코리아 ON’ 시리즈를 통해 재외공관에서의 재외국민보호 및 K-이니셔티브 확산 성과 사례를 보여주고 ‘외교가이드’ 시리즈를 통해서는 해외여행·체류 중에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외교부는 외교활동·성과를 노래와 춤으로 담은 뮤직비디오를 자체 제작하고 외교부 캐릭터가 신입사원으로 외교 업무를 배워가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선보이는 등 보다 참신한 방식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시도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국민이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를 높혀갈 수 있도록,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소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