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활력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작품발표회, 탁구대회, 바자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첫날인 10월 27일에는 원미구청 3층 진달래홀에서 평생교육 작품발표회 ‘두근두근 청춘제’ 가 펼쳐지며 댄스, 악기 등 총 13개 팀이 무대에 올라 한 해 동안 학습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10월 28일에는 복지관 1층 강당에서 ‘원미탁구대회’ 가 진행된다.
대회는 4개 종목으로 나뉘어 3선 2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스포츠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어 11월 3일에는 복지관 1층 강당에서 바자회인 ‘원미행복장터’ 가 열린다.
생활용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