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도서관 직원들이 생활 속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하고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는 도서관과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중앙·공도·보개·진사·아양·일죽도서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종류별로 분리배출했다.
안성시 도서관과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면서 자원순환이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도서관과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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